매일신문

이순목 우방회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에서 지역업체중 최고의 능력을 인정받은 (주)우방 이순목 회장은 "이번 시공능력 평가 결과는 꾸준히 최고품질을 지향해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지난해 우방의 시공능력은 전국 32위에 머물렀지만 올해는 21위로 11계단이나뛰어 올랐다"며 "과거 업체의 사업실적을 바탕으로 한 외형적인 평가가 아닌 사업경쟁력과수익성에 근거한 평가여서 더욱 의의가 크다"고 덧붙였다.

이 회장은 향후 사업방향과 관련, "소극적인 사업전개나 전반적인 사업축소는 오히려 기업의 생존에 마이너스 효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과감한 구조조정을 통해 수익성있는 사업 위주로 공격경영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중도금 대출 등 정부에서 실효성있는 경기부양책을 내놓고 있어 기업경영에 숨통이 트이고있습니다"

이 회장은 이번 시공능력평가를 계기로 고품질, 최고의 서비스가 보장된 아파트를 적극 공급할것을 약속하면서 지역민들의 아낌없는 사랑을 당부했다.

〈李鍾圭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