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에서 지역업체중 최고의 능력을 인정받은 (주)우방 이순목 회장은 "이번 시공능력 평가 결과는 꾸준히 최고품질을 지향해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지난해 우방의 시공능력은 전국 32위에 머물렀지만 올해는 21위로 11계단이나뛰어 올랐다"며 "과거 업체의 사업실적을 바탕으로 한 외형적인 평가가 아닌 사업경쟁력과수익성에 근거한 평가여서 더욱 의의가 크다"고 덧붙였다.
이 회장은 향후 사업방향과 관련, "소극적인 사업전개나 전반적인 사업축소는 오히려 기업의 생존에 마이너스 효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과감한 구조조정을 통해 수익성있는 사업 위주로 공격경영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중도금 대출 등 정부에서 실효성있는 경기부양책을 내놓고 있어 기업경영에 숨통이 트이고있습니다"
이 회장은 이번 시공능력평가를 계기로 고품질, 최고의 서비스가 보장된 아파트를 적극 공급할것을 약속하면서 지역민들의 아낌없는 사랑을 당부했다.
〈李鍾圭기자〉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