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순목 우방회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에서 지역업체중 최고의 능력을 인정받은 (주)우방 이순목 회장은 "이번 시공능력 평가 결과는 꾸준히 최고품질을 지향해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지난해 우방의 시공능력은 전국 32위에 머물렀지만 올해는 21위로 11계단이나뛰어 올랐다"며 "과거 업체의 사업실적을 바탕으로 한 외형적인 평가가 아닌 사업경쟁력과수익성에 근거한 평가여서 더욱 의의가 크다"고 덧붙였다.

이 회장은 향후 사업방향과 관련, "소극적인 사업전개나 전반적인 사업축소는 오히려 기업의 생존에 마이너스 효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과감한 구조조정을 통해 수익성있는 사업 위주로 공격경영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중도금 대출 등 정부에서 실효성있는 경기부양책을 내놓고 있어 기업경영에 숨통이 트이고있습니다"

이 회장은 이번 시공능력평가를 계기로 고품질, 최고의 서비스가 보장된 아파트를 적극 공급할것을 약속하면서 지역민들의 아낌없는 사랑을 당부했다.

〈李鍾圭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