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슬로APAFP연합]국제사회는 군사용 소형 무기에 대한 통제를 강화, 소총등 경무기가 범죄자와 테러분자들의 수중에 들어가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14일 세계무기전문가들이 촉구했다.
21개 선진국및 개도국 무기전문가들은 이날 노르웨이 수도 오슬로에서 이틀간의 비공개 회의를 마친 후 최종 선언문 대신 공개한 요약문을 통해 참가국들은 "통제되지 않은 (소형)무기의 사용이 수많은 인간의 고통을 가져온다"면서 그같이 말했다.
이들 전문가는 소형 무기 통제의 1단계 조치가 내전에서 남겨지거나 냉전시대의 잉여 재고인 이들 무기의 불법적인 이전을 예방하는 것이라고 밝히고 경무기의 제조및 판매에 대한국제적 통제와 정보를 개선하고 무력분쟁 후 관련국들이 비축분을 처리토록 지원할 것 등을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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