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링턴AFP연합]뉴질랜드 연정은 14일 소수파인 '뉴질랜드 퍼스트'당(NZF)의 부당수가 당직을 박탈당함에 따라 와해 위기에 직면했다.
NZF는 토 헤내어 부당수가 이달 초 런던에서 귀국길에 비행기 1등석을 이용해 물의를 빚었다는 이유로 당직을 박탈함에 따라 그가 지지 의원들을 이끌고 새 당을 창당할 것이라는관측이 나오고 있다.
현 뉴질랜드 내각은 44명의 국민당과 17명의 NZF 소속 의원 61명으로 이루어진 연정으로전체 1백20명 의원의 국회에서 간신히 과반수를 넘기고 있어 헤내어의 행보가 연정 유지에큰 변수이다.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
李대통령 "참정권침해 문제제기 인정…부정선거론은 반사회적 행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