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리히]프랑스와 잉글랜드가 98월드컵축구대회에서 가장 공정한 경기를 펼친 팀에 뽑혔다.국제축구연맹(FIFA)은 15일 출전 32개국에 대한 경기별 공정도를 평가한 결과 프랑스와 잉글랜드가 8백28점을 얻어 '페어플레이상' 공동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발표했다.두 나라는 부상으로 2만5천달러 상당의 스포츠 용품을 받게 되며 시상식은 내년1월 스페인바르셀로나에서 거행될 예정이다.
프랑스는 이로써 우승 트로피와 함께 2관왕에 올랐고 잉글랜드도 16강전에서 아르헨티나에당한 아쉬운 패배를 다소나마 보상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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