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성민 최악의 투구 2이닝동안 6실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성민(25.요미우리)이 올시즌 최악의 투구로 2이닝만에 강판당했다.

조성민은 14일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일본프로야구 요코하마 베이스타즈와의 경기에서 2이닝동안 3점홈런을 포함해 8안타로 6실점한 뒤 0대6으로 뒤진 3회초 공격에서 대타고토로 교체됐다.

그러나 요미우리는 5회 마쓰이의 만루홈런 등 후반 맹추격으로 7대7 동점을 만들어 조성민은 패전을 면했다.

조성민은 시즌 7승5패를 유지했으나 방어율은 2.49로 치솟았다.

한편 주니치 드래곤즈는 히로시마 도요카프와의 원정경기에서 1대3으로 패배했고 마무리투수 선동열은 등판기회를 잡지 못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