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일만 등대박물관 관광객 헛걸음 연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일만 끝자락에 위치한 장기갑 등대박물관이 증축공사로 2001년까지 개관되지 않고 있으나이를 모르는 관광객들이 헛걸음을 하는 사례가 많다.

포항시 남구 대보면 대보리 등대박물관은 전시관내에 각종 초기 등대 시설물 등 항해와 관련한 자료들이 국내에서 가장 많이 소장돼 연간 30만여명이 찾아오는 관광 명소로 꼽히고있다.

그러나 시설이 낙후되었을 뿐만 아니라 전시관이 비좁아 당국이 지난 2월부터 74억원을 투입, 증축공사를 벌이고 있어 준공되는 2001년 1월까지 개관을 않는다는 방침이다.그렇지만 이같은 사실이 제대로 홍보되지 않아 상당수 관광객들이 등대박물관을 찾았다가되돌아가기 일쑤인 것. 〈포항·崔潤彩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