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김우연영덕군수와 김상순 청도군수가 15일 한나라당을 전격 탈당했다. 이에 앞서 이원식경주시장 최재영칠곡군수 안의종청송군수가 한나라당을 탈당해 6.4지방선거때 한나라당으로 당선된 14명의 시장.군수중 9명만 한나라당 당적을 유지하고 있다.
김우연영덕군수는 이날 오전 군청 기자실을 방문, "군정과 지역발전에만 전념하기 위해서는한나나랑당 당적을 버리는 것이 홀가분할 것 같아 탈당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김군수는 그러나 "군민이 여당 입당을 원한다면 그때 상황에 따라 결정하겠다"고 말해 여당 입당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다.
김상순청도군수도 이날 오전 "무소속으로 남아 4년 임기동안 청도군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한나라당을 탈당했다.
〈崔奉國.鄭相浩기자〉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李대통령 "참정권침해 문제제기 인정…부정선거론은 반사회적 행태"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