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윤환부총재 동아일보 편집국장 고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김윤환부총재는 자신이 지난해 대선전 청구그룹으로부터 10억원 이상의 돈을 받았다고 보도한 지난 10일의 동아일보 기사와 관련, "사실과 다른 기사"라며 정구종편집국장과취재기자 등 4명을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16일 서울지검에 고소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