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윤환부총재 동아일보 편집국장 고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김윤환부총재는 자신이 지난해 대선전 청구그룹으로부터 10억원 이상의 돈을 받았다고 보도한 지난 10일의 동아일보 기사와 관련, "사실과 다른 기사"라며 정구종편집국장과취재기자 등 4명을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16일 서울지검에 고소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