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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이·중리동 통합 9월부터 상중리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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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서구청은 9월부터 거주 인구가 4천여명 수준인 상이동을 중리동에 합쳐 상중리동으로 명칭을 바꾸고 통합 운영할 계획이다. 지난해 이미 3개동 통합 작업을 마친 서구청은 이번 작업으로 동 통합 작업을 마무리 하게 되며 30여명의 인력 절감과 연간 10억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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