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前대통령 3人 방문 청와대만찬 초청전달 李康來 정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은 24일 오전 9시30분 이강래(李康來)청와대정무수석을 서울 연희동의전두환(全斗煥)전대통령 사저로 보내 오는 31일 전직대통령과의 만찬에 초청하겠다는 의사를 정식으로 전달했다.

전전대통령은 이 자리에서"대통령 퇴임후 11년이 지났는데도 정중하게 불러준 것은 김대통령이 처음"이라며 "이제 나라가 돼가는 것 같다"며 감사를 표했다.

전전대통령은 이어"나라가 어려운 상황에서 취임한 지 반년도 안됐는데 전직대통령을 초청하는 마음의 여유를 가진데 대해 정말 고맙게 생각한다"며 거듭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이정무수석은 이날 전두환, 노태우, 최규하전대통령자택을 방문, 청와대만찬초청의사를전했고 25일에는 김영삼전대통령자택을 방문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