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구미지역 제조업체들의 의무고용 인력 비중이 전체의 11%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구미상의에 따르면 의무고용 인력은 5천1백1명으로, 전체의 11.17%(인건비는 11.13%)를차지한다는 것.
의무고용 인력은 방화 관리자 1천2백명, 국가유공자 7백명, 위험물 관리자 6백명, 조리사 4백명, 전기 안전 관리자 3백명, 환경 관리자 2백50명 등 총 36종류였다.
또 이 인력이 연간 의무 교육이 2~16회로, 여기에 교육비가 1억8천9백여만원 쓰이고 있는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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