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종금의 박병일 상임감사가 최근 사의를 표명했다.
이에 따라 영남종금은 오는 9월9일 임시주총을 열어 신임 상임감사를 선임할 계획이다.포항제철 계열사인 포항산업과학연구원 행정담당 부원장 신분을 유지하고있는 박감사는 영남종금에 대한 포철의 출자 유도를 위해 지난 4월 정기주총에서 상임감사로 영입됐지만 포철의 출자가 무산되면서 퇴진이 예견됐다.
한편 9월 임시주총에서는 현재 전병학 대표이사 전무체제인 영남종금 임원진 구성에도 일부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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