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단계 공공근로 1만7천명 수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가 오는 17일부터 시작되는 2단계 공공근로사업에 1단계 사업때보다 훨씬 많은 국비3백80억원을 배정받은 것으로 알려져 신청자 2만2천명의 75%인 1만7천명까지 수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구시 관계자는 오는 17일부터 연말까지 실시예정인 2단계 공공근로사업에 국비 3백80억원(1단계때 40억원)을 배정해줄 것을 약속받았다며 지방비 87억원(1차 38억원)과 함께 4백6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수 있게돼 1만4천~1만5천명에게 실질적인 공공근로사업을 펼칠수있게됐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국가가 직접 펼치고 있는 공공근로사업에도 지역실직자 2천여명이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참여하지 못하는 대기자는 2차 근로사업종사자중 중도포기자들의 자리에 투입하게돼 실제 취업률은 더욱 높아질 것"이라 내다봤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