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범민련등 통일행사 북 남측서 탄압 주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은 5일 범민련 남측본부와 한총련의 8·15 통일행사를 남측 당국이 탄압하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이는 통일대축전 행사 자체를 파탄시키려는 의도라고 주장했다.

북한은 오는 7일 판문점에서 통일대축전 실무회담을 갖자는 남측추진본부의 제의에 대해서는 침묵을 지킨 채 범민련 북측본부(의장 백인준)의 '규탄 담화'와 노동신문 논평을 통해이같이 비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