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록수' 부른 양희은씨등 정부 감사패 받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과거 방송금지곡이었던 노래 '상록수'가 최근 정부수립 50주년 공익광고의 주제가로 쓰인것을 계기로 이 곡의 작곡자 김민기씨와 가수 양희은씨가 정부로부터 감사패를 받는다.오효진공보실장은 오는 18일 낮 세종홀에서 이 광고의 제작과 관련해 김민기와 양희은씨,골프스타 박세리의 지원홍보팀인 삼성물산 '세리팀', LG애드, 서울방송에 각각 감사패를수여할 예정이다.

공보실 관계자는 14일 "광고의 호응도가 높고, 이들이 광복 50주년 기념 취지에 공감, 광고제작에 협조해준데 대해 감사하는 뜻에서 행사를 갖는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