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태준 자민련총재 야의원 영입시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태준(朴泰俊)자민련총재는 18일,"여당을 하기 위해서는 의원 수가 중요하다는 것을 절실히느꼈다"면서 "내각책임제도 동지들이 많을 때 가능한 일"이라고 말해 조만간 한나라당의원들에 대한 개별 영입을 추진할 뜻을 내비쳤다.

박총재는 이날 오전 당 간부회의 에서 "김종필총리인준안이 어제 국회에서 처리된 만큼 이제 당세 확장에 대한 계획을 추밀히 세우고 최선을 다해 나가자"며 이같이 말했다고 이미영(李美瑛)부대변인이 전했다.

박총재는 이어 "내각책임제도 적당한 시기가 되면 가능할 것"이라면서 "당총재인 나도 단단히 각오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李東寬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