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일과 박노석이 아시안PGA 오메가투어 98에릭슨싱가포르오픈(총상금 50만달러)에서 공동 2위를 달리고 있다.
첫 날 단독선두였던 프로 2년차 이주일은 21일 싱가포르의 사프라리조트골프장(파 72)에서벌어진 대회 2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합계 9언더파 1백35타로 공동 2위에 랭크됐다.대만의 류 첸순이 2위그룹에 1타 앞선 1백34타로 단독선두에 나섰다.
1라운드에서 66타를 쳤던 박노석은 이날 3언더파 69타로 합계 1백35타가 돼 이틀째 공동 2위를 마크, 선두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