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9월의 독립운동가 산운 장도빈 선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가보훈처는 31일 9월의 독립운동가로 일제 식민치하에서 언론활동과 국사연구를 통해 항일운동을 전개한 산운 장도빈선생(1888~1963)을 선정, 발표했다.

선생은 보성전문 법과에 재학중이던 1908년 대한매일신보 기자로 입사, 신채호선생과 함께논설을 통해 민족계몽운동을 전개한데 이어 신민회에 가담, 오성학교와 오산학교등에서 민족교육에 투신했다.

선생은 이어 1911년 국내 민족운동 세력에 대한 탄압으로 '105인 사건'이 터지자 블라디보스토크로 망명, 신채호선생과 함께 권업신문에 항일투쟁을 촉구하는 내용의 논설을 기고하는 한편 국사교재를 편찬, 민족교육에 활용토록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