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지역 건설사업 차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지난 6월부터 잦은 비와 지난 12일부터의 폭우피해로 문경시내 각종 건설공사가 큰차질을 빚어 2~3개월간 공사기간 연장이 불가피하다.

연말까지 완공키로 했던 점촌~문경읍간 국도3호선 16km 4차선확장·포장공사는 지난 3개월간 거의 손대지 못했으며 개발촉진지구사업으로 펴는 문경용연도로 12km 개설 및 확장·포장공사도 성토 및 절토사업을 거의 중단해온 터다.

9월말 완공키로 한 점촌우회도로 진입구간 1백여m 확장·포장, 내년6월말 완공예정의 점촌하수종말처리장 등도 같은 실정.

이외에 문경온천지구 토지구획정리, 폐광산 폐수정화시설사업, 가은·마성 임도시설사업, 도시계획도로사업 등 각종 건설사업이 차질을 빚고 있다.

〈尹相浩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