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0대그룹 총수·친인척 지분 소폭 감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계열사 지분은 늘어

올들어 30대그룹 총수 및 친인척들의 주식 지분율이 소폭 감소한 반면 계열사 및 자사주 지분율은 상당 수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증권거래소가 30대그룹 1백81개 상장사의 주식 소유현황을 분석한 결과, 올 8월말 현재그룹 총수들의 소유 주식수는 모두 1억2천8백20만주로, 작년말에 비해 1천5백14만주 증가했으나 총 발행주식수가 16.09% 증가함에 따라 소유 지분율은 3.74%에서 3.70%로 낮아졌다.반면 계열사 소유 주식수는 7억8백70만주에서 9억3천47만주로 늘어나 지분율이19.70%에서21.18%로 상승하는 한편 자사주 취득도 7천3백8만주가 늘면서 자사주 지분율은 0.22%에서1.78%로 높아졌다.

이에 따라 30대 그룹의 평균 내부지분율은 29.29%에서 31.91%로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