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협공판장 현금절도 40대 용의자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지난달 30일 발생한 금호농협공판장 현금절도사건을 수사중인 영천경찰서는 1일 범인 이명수씨(48·대구시 동구 금강동)를 검거, 절도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조사결과 부동산소개업으로 생활해오던 이씨는 최근 주위로부터 빌려 쓴 사채가 1억8천여만원으로 늘어나면서 갚을 능력이 없자 고민끝에 평소 알고 지내던 보험회사 생활설계사강모씨의 마티즈승용차를 빌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이씨가 검거당시 갖고 있던 현금 2백30만원과 안방장롱속에 숨겨 둔 현금 9백12만3천원을 증거물로 압수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