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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의회 대표 국회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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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의장 등 울진군의회 대표단 5명은 8, 9일 이틀간 국회 산업자원위원회와 산업자원부를 방문,"11일로 예정된 울진원전 3호기의 준공과 5, 6호기 기공이 핵단지화를 초래, 사유재산권을 침해하고 있다"며 반대의견을 전달.

대표단은 서석재산자위원장과 박태영산자부장관을 만난 자리에서"원전 예정부지인 산포.직산지구를 즉각 해제하고 사유재산권 미활용에 따른 15년간의 불이익에 대한 보상을 실시하라"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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