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외 건설시장 취업자 월 50만원씩 지원 검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공공근로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한다는 차원에서 해외건설시장에 취업하는 기능공들에게 월 50만원씩의 보조금을 지원하는 방안을검토중이다.

이정무 건설교통부장관은 11일 오후 기자들과 만나 이날 오전 정부과천청사 국무위원식당에서 열린 경제장관 조찬간담회에서 실효성 있는 실업문제 해결을 위해 이 방안을 제시했다고말했다.

이장관은 해외건설시장에서 국내 건설업체들이 고용하고 있는 인력 7만3천명 가운데 내국인은 5천3백여명에 불과하다며 항공비와 체재비조로 한달에 1인당 50만원정도씩 지원해주면내국인 고용이 늘어 실업문제 해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주장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