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매 가이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성구 지산동 4층건물 3회 유찰 10억7천만원

대구시 수성구 지산동 1055의3, 1055의4 지상 근린시설 4층 건물이 최초 감정가 27억에서 3회 유찰돼 10억 7천만원에 경매로 매각될 예정이다. 대지 3백75평 연면적 4백97평으로 지하1층 지상4층 건물. 현재 대중음식점 및 사무실 등으로 임대중.

두산오거리 아리아나호텔 남동쪽 1백50m지점, 대로변에 위치하고 있으며 서쪽 70m, 동쪽4m 도로를 접하고 있다. 낙찰후 재임대시 고소득이 예상되므로 장기적인 임대소득을 원하는 수요자가 관심을 가져 볼만하다.

사건번호는 '98-1829' 23일 10시 대구지법 경매 5계 입찰.

◆수성구 범어동 단독주택 2층건물 1억2천3백만원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671의1 단독 주택이 4회 유찰돼 최초감정가 3억원의 절반 이하 가격인 1억2천3백만원에 경매로 매각될 예정이다. 대지 1백1평, 건평 95평으로 2층건물이다.동산초등학교, 북쪽인근에 소재하고 있으며 남쪽 4m도로를 접하고 있고 일반주거지역이다.범어로타리 인근이며 금융기관 및 관공서 이용이 용이하고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학군및 상권도 좋은 편이라 주거지역으로 적합.

사건번호는 '97-53991' 24일 10시 대구지법 경매11계 입찰.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