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촌 빈집 재활용 사업정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촌 빈집 정보센터. 빈 가옥을 파악해 철거할 것은 철거하고 고칠 것은 고쳐 다른 용도로되쓰게 하는 이 정보센터 사업이 각 시군에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김천시 경우 지난 96년말 파악된 빈집 2백86동에 대해 5개년 계획을 수립, 훼손이 심한1백동엔 각 30만원씩의 철거 비용을 지원해 매년 20동씩 철거해 오고 있다. 반면 비교적상태가 좋아 재활용 가치가 있는 1백86동은 수리 보수, 경로당 또는 마을회관등 농촌주민들의 모임장소로 활용토록 하고 있다.

또 빈집 주인이 희망할 경우 주택개량비를 융자해 주고, 도시인들이 농촌생활 체험이나매입.임차를 바랄 경우 알선해 주는 일도 하고 있다.

〈김천.姜錫玉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