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8월 어음부도율 하락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7월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 대상기업들의 융통어음이 부도처리되면서 일시 상승했던 어음부도율이 지난 8월에는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29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8월중 어음부도율 동향에 따르면 전국 어음부도율(금액기준)은 0.41%로지난 7월의 0.50%에 비해 0.09%포인트가 낮아졌다.

어음부도율은 지난 3월 이후 하락세를 보이다 지난 7월 한일합섬, 성원그룹 등의 부도 여파로 상승세로 반전했다 지난달 다시 진정된 것이다.

이는 부도업체수가 지난 7월의 1천7백99개에 비해 4백62개가 줄어든 1천3백37개를 기록, 작년 10월 이후 최저치로 떨어진데 따른 것이라고 한은은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