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프라노 김인혜 가곡 '그리움이 하나되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대 교수인 소프라노 김인혜의 가곡 음반 '그리움이 하나되어'가 나왔다.

김인혜는 동양인으로는 최초로 미국 줄리어드음대에서 성악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성악가.칠레 국제콩쿠르와 링컨센터 기념상 등을 수상했으며 뉴욕 카네기홀에서 열린 오라토리오 '메시아'를 비롯, 국내.외 오페라에 출연하거나 독창회 등을 가진 바있다.

'그리움이 하나되어'는 '그리운 금강산'을 비롯, '고향의 노래' '그리워'등 일반인에게 친숙한 가곡들을 담고 있다.

이와 함께 월북작곡가 김순남의 '자장가'와 '산유화', '진달래꽃'도 함께 수록돼 있다.장일남교수가 지휘하는 아카데미오케스트라가 반주를 맡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