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전산은 7일 오는 2000년 이후에도 증권업무기반 전산시스템은 '밀레니엄 버그'의 문제를겪지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증권전산은 추석 연휴기간 중 증권기반 시스템의 Y2k(2000년) 문제에 대한 실전테스트를 실시,우리 증권시장이 2000년 이후에도 이상없이 운용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말했다.증권거래소와 공동으로 실시한 이번 테스트는 주식.채권매매체결시스템, 선물.옵션시스템, 장외시스템, 정보서비스시스템, 사이버증권거래시스템 등에 대해 시스템의 연도를 2000년으로 설정한후전.후장별로 동시호가와 접속매매, 시간외주문 등 실제발생하는 하루의 증권데이타를 입력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고 증권전산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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