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방콕아시안게임 대표로 선발된 박찬호가 25일, 박세리는 이보다 이틀 늦은 27일 각각 귀국한다.올시즌 메이저리그에서 15승(9패)을 올리고 1년만에 다시 귀국하는 박찬호는 지난해 전국 5개도시에서 열었던 팬사인회를 부산,대구 등 두 곳에서만 하는 등 아시안게임에 대비하기 위해 최소한의 일정만 잡고있다.
LPGA 투어에서 4승을 올려 일약 골프계의 신데렐라로 떠오른 박세리는 제1회세리컵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10.26~28)를 지켜보기 위해 귀국한다. 1주일 정도 국내에 머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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