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러시아 정상회담 내달 APEC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과 러시아는 내달 17일부터 이틀간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에서 열리는 아.태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기간에 정상회담을 갖기로 원칙적인 합의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정부 당국자는 15일 "양국은 지난달 유엔총회에서 외무장관 회담을 열어 외교관맞추방 사건에 따른 외교갈등을 정리한 만큼 이번 APEC을 계기로 정상회담을 갖고새로운 관계정립에 나서기로의견을 모았다"고 말했다.

당국자는 "양측이 정상회담을 갖겠다는 의지는 확고하며, 단지 보리스 옐친 대통령의 건강이 관건이 돼있는 상태"라며 "옐친 대통령이 APEC에 오면 정상회담은 이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한국과 러시아 양국은 정상회담을 통해 김대중대통령의 내년 봄 러시아 방문에 합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