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와 홍익대가 98매일유업배 제53회 전국대학축구선수권대회준준결승에 올랐다.대구대는 15일 울산강동구장에서 벌어진 대회 4일째 16강전에서 후반에만 내리 3골을 퍼붓는 뒷심으로 강호 한양대에 4대2로 역전승, 8강에 진출했다.
전반 18분 선제골을 내주는 등 전반을 1대2로 뒤진 대구대는 후반 14분 김용식의 동점골에 이어18분 황인수의 골로 승부를 뒤집었고 26분 조경호가 승부에 쐐기를 박는 4호골을 넣었다.이어 벌어진 경기에서 홍익대는 방송대를 2대0으로 완파했다.
◇15일 전적
△16강전
대구대 4-2 한양대
홍익대 2-0 방송대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