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울릉군의회는 97년도 울릉군 세입세출 결산검사결과 사업비 허위지출, 공사장 엉터리 준공, 준공검사 미필 등 부당한 행정집행 56건을 적발, 울릉군을 경북도와 감사원 등에 고발조치했다.
군의회는 군이 급식비 등 지출서류를 허위작성, 수백만원을 변칙지출하고 '중소농 고품질 농산물생산지원 사업'의 경우 국도비 등 총 2억5천만의 사업비를 지출하는 과정에서 전기시설공사 조차않은 상태에서 준공처리하고 보조금 전액을 지급했으나 10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가동 조차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하룻동안 업무추진비 및 특수활동비 1천97만7천원을 16회에 걸쳐 지출한 사실을 지적하고재결산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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