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생명숲 가꾸기 운동'26일 창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삶의 터전인 숲을 가꾸기 위한 '포항·경주 생명의 숲 가꾸기 국민운동'이 대대적으로 벌어진다.지난 9월부터 준비위원들과 모임을 가져온 동국대 강태호교수(조경학과)는 26일 포항문화예술회관에서 시민, 종교·사회 단체장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경주 생명의 숲 가꾸기 국민운동 창립 대회를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모임의 초대 공동대표에는 이성타 불국사 주지와 이삼우 노거수회 회장이 선임됐다.숲가꾸기 운동본부는 앞으로 시민들의 숲 탐사 사업과 시범림 조성등 각종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 시민들의 자연 환경 친화의식을 고취시킬 방침인데 첫 사업인 시범림 조성지로 경주의 경우토함산 휴양림 인근이, 포항은 죽장면 일대로 결정했다.

숲가꾸기 운동본부는 또 산림청과 연계, 실업자를 고용할수 있는 공공근로사업을 유치하는등 지역 실업 문제 해결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연락처 포항 277-2226. 경주 773-7851.〈포항·崔潤彩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