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엑스포 관람객 상대 원정소매치기단 체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경찰서는 24일 엑스포 관람객을 상대로 금품을 털어온 원정소매치기단 이병준씨(42·대전시유성구 전민동)를 준강도혐의로 긴급체포하고 달아난 2명을 수배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3일 낮12시쯤 엑스포 행사장내 백결공연장에서 관람객 김덕분씨(51·강원도 태백시)를 밀어 넘어지는 순간 뺀치로 금목걸이를 절단하는 등 속칭 굴레따기 수법으로 4명의관람객에게서 목걸이를 뺏아 달아난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김혜경 여사의 몽골 국빈 영상 일부를 소셜 미디어에 올리자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가짜뉴스'로 규정하고 법적 조치를 예...
대구백화점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매매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구정모 회장 외 6명은 15일 세경인베스트와 아람코리아에 25.82%의 ...
정재환(24)은 4일 친구 A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가 있으며, 그의 신상정보는 16일 공개됐다. 경북경찰청은 공개의 필요성을 인정하여 30...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