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빈집 사전신고제 경찰, 연중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빈집사전신고제가 연중 내내 확대 시행된다.

경찰청은 25일 휴가철과 명절 귀성기간에 장기간 집을 비우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파출소에서 접수를 받아 특별방범활동을 벌여온 '빈집사전신고제' 서비스를 확대해 주민들이 수시로 활용, 연중내내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찰청은 또 가을 수확기를 노린 농산물 절도사건과 생계형 강.절도 등 민생침해 예방을 위해 26일부터 12월 4일까지 40일간을 가을철 특별방범활동기간으로 설정, 주 1회 일제검문검색 등 대대적인 방범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농촌지역 농산물 절도 예방을 위해 작물재배지, 보관소 등에대한 기동순찰과 '목' 검문을 강화하고 주유소, 휴게소 종사자와 가게 주인들을 범죄 신고요원으로 위촉, 농촌지역에 대한 협력방범체제를 강화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