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7회 경남도민체전이 26일 오후 진주시 생활체육관에서 폐막식을 가졌다.
'힘모아 도민체전 뜻모아 경제회생'이란 기치로 치러진 이번 도민체전에는 20개 시·군에서 임원,선수등 6천17명이 참가해 3일간 열전을 펼쳤다.
진주시가 종합우승의 영예를 안았고 마산시가 2위, 창원시가 3위를 차지했으며 38회 대회는 창원시에서 열린다.
폐막 직전 개최된 10km 단축마라톤 남자일반부에서 김병렬선수(창원시)가 31분17초로 1위, 정주영선수(합천군)가 33분04초를 기록해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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