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제 사라마구 작품 게재 싸고 논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예지'현대문학' 11월호가 올해 노벨 문학상 수상작가 주제 사라마구의 작품을 게재한 데 대해사라마구의 국내독점 판권대리인인 임프리마 코리아 측이 법적 대응의사를 밝혀 귀추가 주목된다.

임프리마 코리아(대표 홍성일)는 28일 "'현대문학' 11월호가 '리스본의 모비딕', '무인도'등 사라마구의 콩트 5편을 무단전재했다"면서 "사라마구의 국제 판권대리인과 협의해 '현대문학'을 저작권법 위반혐의로 고소하는 방안을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대해 '현대문학'측은 "게재작품은 올여름 포르투갈의 수도 리스본에서 열린 한 박람회에서이미 공개됐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