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클린턴미국대통령이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의 초청으로 오는 20일 방한한다고 박지원(朴智元)청와대대변인이 6일 발표했다.
김대통령은 21일 청와대에서 클린턴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안보, 경제 등 양국 공동관심사에관해 논의한다.
회담에선 특히 한.미 양국간 대북 안보태세를 강화하면서 동시에 북한을 개방..개혁으로 이끌기위한 대북 포용정책 공조강화방안이 중점 논의될 것으로 알려졌다.
또 한국의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한.미간 협력방안도 깊이 논의될 것으로 예상된다.김대통령과 클린턴대통령은 정상회담뒤 공동기자회견을 갖고 회담결과를 발표한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