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중문화교류 특별공연 KBS, 中 CCTV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중 수교 6주년에 즈음해 KBS와 중국 CCTV가 오는 10일 저녁 7시(현지시각) 베이징(北京)중국극장에서 '문화의 동질성을 찾아서'라는주제 아래 양국 전통예술인과 연예인이 함께하는 특별공연을 공동으로 마련한다.

양국의 남녀 아나운서가 함께 진행할 공연에는 한국측에서 국악인 안숙선, 김덕수가 이끄는 사물놀이 '한울림', 성악가 김원정과 김동규, 가수 현철 설운도 김건모 신효범 박정현 NRG가 참여한다.

KBS 1TV는 22일 오후6시 40분부터 공연을 녹화 방송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