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권준호 광복회 대구경북지부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광복회 대구경북연합지부장으로 임명된 권준호씨(74)는 "젊은이들이 서구식 개인주의에 이끌리면서 민족정기를 높이는 일에는 무관심해지는 것 같다"며 "세월이 흘러도 광복회의 애국심은 빛이바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권지부장은 경북 안동출신으로 지난 45년 이범석 장군의 휘하에서 광복군활동을 한 것을 시작으로 광복회와 인연을 맺어 81년부터 10년간 독립정신 홍보위원으로 활동하며 전국의 교단에서 강연을 하기도 했다.

부인 이순난씨(72)와의 사이에 2남2녀를 두고 있으며 독서가 취미.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