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엔본부.부에노스아이레스〕지구온난화 대응 실체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은 12일 온실가스의 감축을 위한 교토(京都)의정서에 정식 서명하고 지구온난화의 위기에대응하기 위해 전세계 국가들과 협력해 나갈 것이라는 공약을 재확인했다.

피터 벌레이 유엔주재 미대리대사는 이날 유엔본부에서 교토의정서에 서명한 뒤 기자들에게 "이번 서명이 우리들의 환경과 경제 및 국가안전 목표들을 달성하는데 기여하게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백악관도 성명을 발표, 이번 서명이 교토의정서의 포괄적인 개념을 실체화하기위해 국제사회와협력할 것이라는 미국의 공약을 재확인해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