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예천전문대마크 표절의혹 "말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표절인가, 우연의 일치인가? 경북도립인 예천전문대 심벌마크가 일본의 한 장의회사와 같다는 주장이 제기돼 말썽을 빚고 있다.

경남 합천의 공모씨는 지난 5월 진정을 통해 "고모부가 일본에서 운영하는 제일장의사가 15년 전에 2천만엔을 들여 만든 회사의 마크를 작년에 개교한 예천전문대가 학교 마크로 사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경북도는 "표절 여부는 알 수 없으나 이 대학 오모 교수가 97년도에 도안했다는 이마크가 83년도 발간된 일본의 한 디자인집에 이미 실려 있음이 확인됐다"고 밝혔다.경북도는 "현재 대학측이 추진 중인 대학 이름 바꾸기 작업이 완료되는 것에 맞춰 마크도 바꾸게될 것으로 알고 있다"며 학교측에는 즉시 시정을 요구했다고 말했다.

〈朴鍾奉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