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방 워크아웃방안 채권금융기관 확정 연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일 채권금융기관 협의회에서 확정될 예정이던 (주)우방의 워크아웃 방안이 채권금융기관간 이견으로 연기됐다.

금융권에 따르면 우방의 워크아웃 방안에 대한 추가조정이 필요하다는 채권금융기관간의 이견 때문에 12일 열리기로 한 제2차 채권금융기관 협의회가 소집되지 못했다.

채권금융기관들은 우방의 워크아웃 방안 확정시한인 16일 이전까지 사전조율을 거친 뒤 다시 협의회를 열어 워크아웃 방안을 확정한다는 방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