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중소기업 및 가계 대출 확대를 위해 중소기업대출 금리를 인하하고 가계대출 한도를높였다.
12일 대구은행에 따르면 중소기업 할인어음 및 무역금융금리는 종전보다 4%포인트 내려 기준 금리에 1%포인트를 가산한 연 11.5%를 적용하기로 했다. 우량어음과 담보범위내 할인어음 및 무역금융에 대해서는 기준금리(10.5%)를 적용한다.
보증서를 담보로 하는 일반자금 대출에 대해서는 금리를 4.0% 포인트 감면해주고 우량신규업체유치시에도 적용금리에서 2.0%포인트 감면할수 있게 했다.
또 가계대출 활성화를 위해 은행계정 가계자금 대출의 동일인 대출한도를 종전 5천만원에서 1억원으로 늘리고, 소비자금융을 늘리기 위해 단독주택이나 아파트를 담보로 대출을 받을수 있는 주택담보대출을 12일부터 실시한다. 주택담보대출의 금리는 연 14.5%이며 대출기간은 3년이내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