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중소기업 및 가계 대출 확대를 위해 중소기업대출 금리를 인하하고 가계대출 한도를높였다.
12일 대구은행에 따르면 중소기업 할인어음 및 무역금융금리는 종전보다 4%포인트 내려 기준 금리에 1%포인트를 가산한 연 11.5%를 적용하기로 했다. 우량어음과 담보범위내 할인어음 및 무역금융에 대해서는 기준금리(10.5%)를 적용한다.
보증서를 담보로 하는 일반자금 대출에 대해서는 금리를 4.0% 포인트 감면해주고 우량신규업체유치시에도 적용금리에서 2.0%포인트 감면할수 있게 했다.
또 가계대출 활성화를 위해 은행계정 가계자금 대출의 동일인 대출한도를 종전 5천만원에서 1억원으로 늘리고, 소비자금융을 늘리기 위해 단독주택이나 아파트를 담보로 대출을 받을수 있는 주택담보대출을 12일부터 실시한다. 주택담보대출의 금리는 연 14.5%이며 대출기간은 3년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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