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그룹, 기아주식인수 예정대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그룹은 기아에 대한 부채실사결과 자산과 부채차액의 10%이상 추가부채가 발생했으나 이 문제가 다음달 1일로 예정된 기아.아시아자동차 주식인수계약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 고위관계자는 18일 "한달간의 실사기간중 자산과 부채차액의 10%인 5천 1백억원을 초과하는 추가 부채가 나타났다"고 전제하고 "그러나 이에 대한 협의가 다음주중까지는 잘 마무리될 것이며 이에 따라 주식인수계약에 영향을 주지는 않을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