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계명문화대의 김금순-이현주조가 제18회 체육회장기 전국단체대항볼링대회에서 2인조전 정상을 차지했다.
김금순-이현주조는 19일 협회경기장에서 벌어진 대회 이틀째 여대부 2인조 경기에서 12게임 평균2백4점을 기록, 창원대의 김수경-이마음조(평균 199.75)와 중부대의 김설희-전소연조(평균 198.58)를 가볍게 물리치고 우승했다.
남대부 2인조전에서는 한체대의 한경수-윤인섭조가 12게임 평균 2백3점으로 충남대의 조성제-박지웅조(평균 199.75)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