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방랜드 해외매각 될듯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방그룹의 우방타워랜드와 70만평 규모의 제주도 리조트 사업부지가 조만간 외국투자자에게 매각될 것으로 보인다.

이순목 우방그룹 회장은 19일 "우방타워랜드 매각을 위해 재일교포 등 일본투자자들과 구체적인협상을 벌여 그 동안 이견을 보여온 매각대금에 상당한 의견접근을 보고 있다"며 조기매각을 시사했다.

우방은 우방타워랜드의 특수성을 감안, 국내매각을 고집했으나 국내매수자가 나서지 않아 해외매각을 추진해왔다.

또 70만평규모의 제주도 리조트 사업부지의 경우 "재일교포 투자자와 협상을 마무리, 빠르면 올해내로 매각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회장은 "IMF이후 어려운 기업환경에도 불구, 올해 총 8개아파트단지의 입주약속을 지켰다"며"연내 지원되는 1천2백억원의 신규자금으로 지역뿐만 아니라 수도권 등 외지에도 적극 진출, 아파트 사업을 벌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부동산경기 침체를 감안, 향후 분양정책을 가격경쟁 위주로 펼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李鍾圭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