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통합방송법 상정유보 방노련 내달 파업 투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회의의 통합방송법 정기국회 상정 유보에 대해 방송 관련단체의 반발이 계속되고 있다.KBS, 전국 MBC, EBS, CBS노조와 KBS계열사노조연합으로 구성된 전국방송노조연합(이하 방노련)은 최근 국민회의의 조치를 "방송 장악과 강제적 구조조정을 노리는 반개혁적 폭거"로 규정하고 이의 철회를 위해 방송사 연대 총파업을 전개키로 했다.

방노련을 이를 위해 오는 12월 1일부터 3일간 단위사별로 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방송협회(회장 박권상)도 이날 국민회의의 조치에 대해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라며 국민회의가 지난 17일 밝힌 '통합방송법 내년 3월까지 입법화' 방침에 대해 "내년 3월에는 유종의미를 거둘 것"을 촉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