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와 개발제한구역제도개선협의회(위원장 최상철 서울대교수)가 마련한 '그린벨트 제도개선안'에 대한 공청회가 27일 울산시를 시작으로 내달 5일까지 서울 등 12개 도시에서 잇따라개최된다.
건교부는 이번 순회 공청회를 통해 수렴된 여론을 제도개선안에 반영, 올연말까지 정부안을 최종확정, 발표할 계획이다.
지역별 공청회 개최일정.
▲11.27 14:00 울산시 남구청 6층 회의실
▲11.30 14:00 부산 동구 범일동 부산시민회관 소강당
10:00 창원시 경남여성회관(경남도청앞)
▲12.5 10:00 대구시민회관 소강당(대구역 옆)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