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토불이 조루증 치료제 SS크림의 수출길이 열렸다.
제일제당은 대만 제약업체인 챈슬러사(대표 사승임)와 SS크림 수출계약을 맺고 로열티 10만달러를 포함, 내년 하반기부터 1백만달러 어치를 수출하는 등 앞으로 5년동안 모두 8백만달러 어치를수출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제일제당은 세계 유수 제약업체로부터 샘플을 보내달라는 요청이 줄을 잇고 있는데다 세계적으로발기부전보다 조루증으로 고민하는 남성이 더 많은 점 등을 감안, 내년부터 수출이 본격화할 것으로 보고 있다.
SS크림이 외국 제약업계의 관심을 끌고있는 것은 심장질환자 등에 부작용이 발생하는 비아그라와는 달리 인삼, 당귀, 사향 등으로 만들어진 생약 성분이어서 부작용이 거의 없는데다 가격이 비아그라보다 훨씬 싸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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